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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설계경기 166호 ARCHITECTURE & DESIGN COMPETITION
이사부 복합문화공간
[되삶마을]
마을의 모습을 보존하면서도 그 안에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일, 그것이 이사부 복합문화공간 조성의
핵심이다. 마을 속에는 최근까지 주민들이 거주하던 흔적들이 남아있다. 이러한 흔적들은 철거의 대상이 아니라 보존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전시의 요소로써 활용하는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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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UPERGROUND SEOUL NEW GROUNDSCAPES UNDER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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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강 건축 상상전 한강극장

이 리서치의 목표는 한강을 서울의 가장 중요한 인프라로서 재발견하고 이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방안 또는 전략에 대하여 논의하는 것이다. 이는 강가에 위치한 시설물이나 도시 구조를 전환하는 물리적 전략이 아니라 한강에 존재하는 강물 그 자체를 이용한 공간적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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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 공감의 도시 건축 (SEOUL, TOWARDS A META CITY)
큐레이터 이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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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GRAPHIC

틈새호텔 리서치 프로젝트는 2012년 광주비엔날레의 서도호 틈새호텔을 위한 리서치 프로젝트로 진행된 것이다. 틈새호텔이란 1인용 호텔이 광주의 여러 작은 틈새 공간에 끼워지며 운영이 되는 호텔이다. 트럭 위에 디자인된 틈새호텔은 한 틈새 공간에 하루 이틀씩만 머무르고 광주 시내의 여러 틈새 공간을 움직여 다니며 주변 편의시설과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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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지속 가능한 도시 디자인 환경적 측면으로의 접근
SUSTAINABLE URBAN DESIGN AN ENVIRONMENTAL APPROACH


tbs 낮음으로 조화롭게, 서울도시건축전시관
2018년 완공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의 개관 MP로 참여하면서 전시관, 인테리어의 개념, 공간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7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JTBC 오늘 굿데이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서 열린 2017 도시건축비엔날레의 주제전 큐레이터로서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의 컨셉과 전시장 공간을 두루두루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돈의문 박물관 마을은 경희궁자이 건립당시 기부채납받은 부지에 건물들을 철거하지 않고 박물관으로 사용하게 된 작은 박물관들의 마을입니다. 기존 도시의 기억을 유지하고 새로운 기능을 만족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 끝에 개관하여 2017, 2019 비엔날레를 유치하였고 현재는 좀 더 대중들에게 가까운 테마 마을로 조성 운영되고 있습니다. 
DDP Forum Vol.20 다시 도시 브랜딩

DDP에서 진행된 "다시, 도시 브랜딩"은 도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는 토크 시리즈입니다. 현대 도시들은 랜드마크 경쟁을 넘어 스토리가 담긴 도시로의 브랜딩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였으며 레코드 전문가, 패션 전문가와 함께 우리 도시 서울의 의미와 삶, 그리고 그 안에서의 브랜딩 가능성에 대한 즐거운 토론을 하게 되었습니다.  
SBS 비디오머그 - 새로운 도시의 모습을 상상한다. 2017 도시건축비엔날레
비디오머그에서는 360도 카메라로 서울 도시건축비엔날레의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그 중에서 몇개의 작품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특히 돈의문박물관마을의 구석구석을 360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15 한강건축 상상전, 유랑호텔

2014년과 2015년에 한강건축 상상전 작가로 참여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한강에 떠있는 다리를, 그리고 2015년에는 유랑호텔이라는 작품으로 참여하였는데 이는 한강을 떠다니는 호텔입니다. 두 작품 모두 한강이라는 것을 자연의 경계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유동성의 인프라로 생각하여 도시공간의 일부로 파악하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한강: 유동성의 인프라' 라는 리서치를 진행하여 전시 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리스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진화하는 건축, 미래를 짓다

건축이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미래 도시의 방향을 가늠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미래 도시에서는 건축이 어떻게 변화할지 많은 건축가들과 전문가들의 인터뷰, 실 사례등을 통해 보여줍니다. 건축의 현재와 미래에 중요하게 대두될 이슈들 그리고 비엔날레에서 소개되었던 작업 들을 포함한 인터뷰는 26분 부터입니다.